진단서
임종 확인 후 사망진단서 또는 시체검안서를 받습니다.
가족장은 직계가족과 가까운 친지 중심으로 치르는 장례입니다. 가족애는 가족장을 전국에서 진행합니다. 창원, 마산, 진해, 김해, 밀양, 함안, 진주, 의령, 부산 가족장도 절차와 기본 상품 39만원은 같습니다.
법으로 정한 형식이 아니라 규모의 이름입니다. 빈소를 차릴 수도 있고, 삼일장·이일장·당일장도 가능합니다. 비용이 줄어드는 부분은 대부분 식대와 빈소 등급입니다. 관, 수의, 입관은 규모와 상관없이 필요합니다.
| 구분 | 참석 규모 | 빈소 | 총비용의 일반적 범위 |
|---|---|---|---|
| 무빈소 가족장 | 5~15명 | 차리지 않음 | 150만~400만원 |
| 소규모 가족장 | 15~40명 | 소형 빈소 1~2일 | 300만~600만원 |
| 일반 가족장 | 40~80명 | 중형 빈소 2박 3일 | 500만~900만원 |
| 일반 장례 | 150명 이상 | 중·대형 빈소 | 800만~1,500만원 |
위 금액은 시설 실비와 식사, 봉안까지 포함한 현장 기준의 범위입니다. 가족애 용품 기본가는 그 안의 39만원입니다. 빈소를 차리지 않는 진행은 무빈소장례에서 따로 안내합니다.
임종 확인 후 사망진단서 또는 시체검안서를 받습니다.
고인이 계신 지역의 장례식장 예약을 도와드립니다. 전국 어디서나 같은 순서로 진행합니다.
고인을 모시고, 알릴 범위를 정해 부고를 보냅니다.
가족 중심으로 입관한 뒤 화장장 시간에 맞춰 발인합니다.
식장마다 빈소 사용료와 안치료, 수시비, 입관실 사용료가 다릅니다. 이름을 누르면 그 장례식장의 가족장 비용 구성을 볼 수 있습니다.
됩니다. 창원, 마산, 진해, 김해, 밀양, 함안, 진주, 의령, 부산 가족장도 전국과 같은 절차이고 기본 상품은 39만원입니다. 안치할 장례식장만 그 지역 시설을 사용합니다.
참석 20~40명 기준 총 300만~600만원 선인 경우가 많습니다. 차이는 대부분 빈소와 식대입니다.
삼일장이 흔하지만 이일장, 당일장도 가능합니다. 화장장 예약 시간에 맞춥니다.
규모와 상관없이 사망진단서와 장례 확인 서류로 신청하는 곳이 많습니다. 회사 규정은 따로 확인하세요.
정해진 규칙은 없습니다. 사양한다면 부고에 “조의금은 정중히 사양합니다”라고 적는 편이 분명합니다.
의뢰 전에 비교만 하셔도 됩니다. 조문실 없이 진행하려면 무빈소장례를 보세요.